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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굿모닝병원 코호트 격리 해제

평택 굿모닝병원은 24일 9층 병동에 대한 코호트 격리(환자 발생 병동을 의료진과 함께 폐쇄해 운영)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9층 병동은 지난 11일 70세 간병인(126번 환자)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의료진과 환자 등 30여 명이 21일까지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고, 이틀간 격리가 연장됐다.

앞서 평택굿모닝병원 6∼8층 병동·응급실·중환자실 의료진 120여 명은 지난 14일 자가격리에서 풀려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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