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밤 익산 원룸서 불…4명 연기 흡입

24일 오전 2시 전북 익산시 영등동 김모(23)씨의 원룸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원룸 3층과 4층에 사는 주민 오모(21·여)씨 등 4명이 연기를 마시고, 다른 주민 8명이 대피했다.

연기를 마신 주민들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김씨가 향초를 피워놓고 잠이 들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