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 주 수도 마이두구리에 있는 한 버스정류장에서 2건의 여성 자살폭탄테러가 일어나 최소 20명이 사망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버스정류장 안에서 큰 폭발음이 들렸고 정류장 안에 있던 찜 냄비가 폭발하면서 20여 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보르노 주 경찰은 2명의 여성 자살폭탄테러범을 포함해 12명이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보코하람은 지난해 중반 이후 나이지리아 북동부와 그 주변 지역에서 테러작전의 일환으로 종종 젊은 여성과 소녀들을 자살 폭탄에 동원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