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저장성의 대형 호텔에 한국 상품을 판매하는 대규모 매장이 들어섭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올해 4분기에 중국 번마그룹과 함께 저장성 원저우 시의 23층 규모 호텔에 한국 상품 전용 판매장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판매장은 현재 건설중인 5성급 호텔의 1∼3층에 약 5천600㎡ 규모로 들어섭니다.
가공식품부터 전자제품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소비재 완제품을 취급할 예정이고, 국내 대형매장처럼 품목별로 구역을 나눠 제품을 전시·판매합니다.
중기중앙회는 다음 달 중순께 중국 진출에 관심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엽니다.
중국 저장성에 한국상품 전용매장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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