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올해 '융합보안 시범사업'의 과제로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등 5개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개발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융합보안이란 스마트 카, 스마트 가전 같은 정보통신기술 융합산업에 보안기술을 강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래부는 지난 4월 융합보안 시범사업 선정을 위한 모집 공고를 냈고 두 차례의 평가를 거쳐 교통 분야 2개, 금융 분야 1개, 산업제어시스템 분야 1개, 융합보안 관제분야 1개 등 5개의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정부는 선정된 5곳에 연말까지 기업당 평균 1억 8천만원 의 개발비와 산·학·연 보안전문가의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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