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서 재첩 잡던 여성, 차오른 바닷물에 익사 김광현 기자 Seoul 작성 2015.06.21 11:09 조회 조회수 어제(20일) 오후 5시 50분쯤 부산시 강서구 신호동 신호대교 인근 갯벌에서 재첩을 잡던 50살 여성 A씨가 차오른 바닷물에 숨졌습니다. A씨는 바닷물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갯벌에서 나오다가 깊은 웅덩이에 빠졌고, 함께 있던 사람들이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부산해양경비안전서는 목격자와 함께 재첩을 잡던 사람들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2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찾았대" 시신으로 돌아온 군인 남편…애절한 마지막 말 "비밀이었는데" 김지민·김준호 결혼 1년 만에 전한 소식 한국 온 '외국인' 깜짝…"이 정도인 줄은" 혀 내두른 이유 동영상 기사 6살 아이 향해 폭주하던 곰…뜻밖 뒤통수 공격에 줄행랑 '황정민 스토커' 반박에도…"첫 만남때 스킨십" 또 폭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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