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저녁 6시 10분쯤, 서울 성북구 미아사거리에서 35살 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를 기다리던 차량 5대를 연이어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피해 차량 운전자 57살 박 모 씨 등 3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가해 차량 운전자 신 씨는 차량이 급발진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급발진 추정 차량,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5대 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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