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오후 1시 20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공주와 계룡대를 잇는 국도의 생태터널 일부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인명피해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야생 동물이 지나다니는 통로를 조성하는 공사 중 흙이 무너져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 등은 도로를 통제하고서 잔해물을 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공주서 터널 공사 중 일부 무너져…"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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