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렌터카 관련 사망 사고 가운데 절반 이상이 가해자가 30세 이하의 젊은 운전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은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렌터카 교통사고로 사망한 운전자와 보행자가 449명에 달했다고 집계했습니다.
이 가운데 18세부터 20세 사이의 가해자가 낸 사고로 55명이 숨지고, 21세부터 30세까지의 가해자가 낸 사고로는 199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전체 사망사고의 57%를 30세 이하의 운전자가 낸 겁니다.
또 음주 사망사고는 78건으로 집계됐는데, 이 가운데 60%는 20세 이하 운전자가 가해자였습니다.
---
지난달 주택 전·월세 거래량이 한 달 전인 4월보다 10.4% 줄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확정일자 신고분을 기준으로 지난달 전국 전·월세 거래량을 11만 6천300여 건으로 집계했습니다.
봄 이사 철이 끝난 데다가 전·월세 수요가 매매 수요로 바뀌는 추세여서 전·월세 거래량이 감소한 것으로 국토부는 분석했습니다.
---
메르스 확산이 아르바이트 일자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인 '알바천국'은 최근 2주간 올라온 채용공고 수를 그 이전의 2주간과 비교한 결과, 영화와 공연, 전시 등 서비스업종에서만 10.7%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아르바이트는 여행가이드였습니다.
여행가이드 채용 공고 수는 수학여행과 외국인의 국내 관광 취소 등으로 27.5%나 감소했습니다.
---
쌍용자동차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이번 달 말까지 전국 330여 정비소에서 대형차를 제외한 전 차종에 대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쌍용차 고객들은 에어컨 성능과 필터, 엔진오일을 비롯한 각종 오일류, 브레이크와 타이어 공기압 등을 점검받을 수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