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국제선 항공권의 유류할증료는 동결되고 국내선은 3천300원에서 4천400원으로 천백원 오릅니다.
항공업계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다음달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4단계로 동결돼 미주노선은 4만원대, 유럽·아프리카·대양주·중동 노선은 3만 원대라고 밝혔습니다.
미주 노선 유류할증료는 37달러, 유럽·아프리카 노선은 36달러, 중동·대양주 노선은 30달러, 서남아시아·중앙아시아 노선은 17달러, 동남아 14달러, 중국·동북아 11달러, 일본·중국 산둥성은 6달러입니다.
다음달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이달보다 천백원 오른 4천400원입니다.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4월, 5월, 6월 석 달간 3천300원이었습니다.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을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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