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경찰는 박지만 회장이 운영하는 EG그룹 본사에 들어가 점거농성을 한 혐의로 금속노조 조직국장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포스코사내하청지회 EG테크 분회장이 지난달 스스로 목숨을 끊은 데 대해 회사가 책임을 인정하고 하청 노동자를 정규직화하라고 요구하며 지난 3일 다른 조합원 20여 명과 함께 서울 논현동 EG본사에 들어가 점거 농성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경찰은 김씨와 함께 점거농성을 한 금속노조 포스코사내하청지회장 양 모 씨와 광주전남지부 사무국장 황 모 씨를 지난 6일 구속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