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국내 전문가, 메르스 대책회의 SBS 뉴스 Seoul 작성 2015.06.12 17:3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오늘(12일)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본부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에서 메르스 진원지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의료진과 국내 전문가들이 모여 대책회의를 했습니다. 최영현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은 "한국의 메르스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약속한다"며 "메르스 조기 종식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알리 알바락 사우디 보건부 국장은 "전문가들과 연구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7명 숨진 일본 쇼핑몰 뜻밖 정체…"섬뜩하다" 불안 확산 동영상 기사 1군 발암물질 나오는데 2년 유예…"사먹어도 되나" 발칵 동영상 기사 정몽규와 주고받은 문자 들통…"정 선배가 누구" 캐묻자 동영상 기사 "얘네가 왜 이러지" 다닥다닥…폭염 이어지자 꿀벌 돌연 동영상 기사 실탄 4발에도…"죽는 줄" 사찰 난입 괴한 공포의 추격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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