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동국대 경주병원에서 격리된 59살 A씨가 메르스 양성 확진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7일 삼성 서울병원 응급실에서 아들 진료를 위해 3시간 가량 체류했고 31일에도 삼성서울병원 중환자실에서 1시간 가까이 있었습니다.
A씨는 7일부터 열이 나기 시작해 동국대 병원에서 격리됐고 당일 밤 진행한 1차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오늘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속보] 경북 경주서 메르스 양성 발생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