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일본 기업 경영자가 한국인 인재를 채용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닛케이가 지난달 하순 99개 일본 기업 경영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87.8%가 '한국인 인재를 채용할 생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일본 경영자들 60% 이상이 한국인 채용시 대학 또는 대학원을 졸업한 신입 직원을 우선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닛케이는 "영어, 중국어 등 어학 능력이 우수한 한국인 신규 졸업자를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인재로서 높게 평가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일본기업 88%, 한국인 인재 채용 의향"…닛케이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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