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이면 툭'…가위로 차 문 열고 닥치는 대로 훔쳐 정경윤 기자 Seoul 작성 2015.06.12 09:15 수정 2015.06.12 10:33 조회 조회수 인천 남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 안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부터 인천, 경기 일대에서 주차 차량의 열쇠 구멍에 가위를 집어 넣어 문을 여는 수법으로 1천 9백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1분 안에 차량 문을 열어 범행했으며 주로 문이 쉽게 열리는 오래된 소형차를 노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스토커' 황정민 반박에도…"첫 만남때 스킨십" 또 폭로 10년간 믿고 맡겼는데 배신…가사도우미 고약한 버릇 "사장이 장난쳐" 결국 의식 잃고…"살인미수" 장면 공개 동영상 기사 인증 남긴 고교생 망언에…"빨리 도망쳐라" 실명도 박제 동영상 기사 "아주 신났더만…도둑질도 똑똑해야" 점주가 꺼낸 증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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