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르 확진 판정을 받은 삼성서울병원 의사가 사망했다는 소식과 관련해, 보건당국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이 환자가 뇌사 상태에 빠졌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생명이 위독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주치의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환자를 치료하는 병원 측도 같은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앞서 복지부는 이 환자의 건강 상태에 대해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고 있어 산소 마스크를 이용해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복지부 "35번 의사환자 사망설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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