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여파로 휴업하는 유치원과 학교가 2천 곳을 넘어섰습니다.
교육부는 오늘 오후 3시 현재 휴업 중인 유치원과 학교는 전국적으로 2천208곳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유치원 414곳, 초등학교 587곳, 중학교 234곳, 고등학교 163곳, 특수학교 18곳, 대학교 9곳 등 모두 1,431개 학교가 휴업하고 있습니다.
이어 서울시가 유치원 129곳, 초등학교 197곳, 중학교 19곳, 고등학교 3곳, 특수학교 6곳 등 3백59개 학교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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