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삼성 "이건희 회장 병실이동 계획 전혀 없다"

삼성서울병원에 입원 중인 이건희 삼성 회장이 병실 외부로 이동하는 것은 현재로서는 검토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된 메르스 환자수가 10여명으로 늘어나면서 일각에서는 이 병원에 장기입원중인 이 회장의 외부 이동 가능성이 흘러나왔습니다.

하지만 삼성 측은 이 회장의 현재 상태가 안정적인 데다 병원이 가장 안전하다고 믿는 상황이어서 이동은 검토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현재 삼성서울병원 20층 VIP병실에 입원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