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중인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이 국내 기업인들을 만나 자국 경제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의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 4단체는 서울 롯데호텔에서 살 대통령을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살 대통령은 기조연설에서 "세네갈은 국민생활수준 향상을 위해 정부개혁과 경제개발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한국 기업들이 참여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한국기업인 만난 세네갈 대통령 "경제 프로젝트 참여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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