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 나사는 내일 오후 하와이에 있는 해군 태평양미사일사격장에서 화성탐사용 착륙·이동 장치인 '저밀도 초음속 감속기'의 고고도 비행시험을 실시합니다.
이 시험은 화성의 희박한 대기 환경에서 화성 탐사선을 착륙시킬 장치를 개발하기 위한 것입니다.
나사는 지난 1976년 바이킹 탐사선에 보낸 이후 낙하산을 이용해 감속ㆍ착륙을 시도해왔지만, 첨단 장비의 추가 탑재 등으로 탐사선이 무거워져 비행접시 모양의 초음속 감속기를 개발해왔습니다.
비행시험은 나사 TV 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NASA, 화성탐사용 '비행접시' 고고도 비행시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