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두 달 연속 사상 최대를 경신했습니다.
한국은행은 5월말 현재 외환보유액이 3천715억 천만 달러로 한 달 전보다 16억 달러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외환보유액은 지난해 7월 이후 감소세로 돌아서 올 1월 3천622억 달러까지 줄었다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 지난 4월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유로화 약세로 유로화 표시 자산의 미 달러화 환산액이 줄었지만 외화자산 운용수익이 늘어나 전체 외환보유액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4월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 규모는 전달에 이어 세계 6위 자리를 유지했습니다.
중국이 3조 7천300억 달러로 1위였고 일본이 1조 2천501억 달러로 2위였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스위스, 대만이 3위에서 5위를 차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