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는 2일(현지시간) 그리스 구제금융 협상 타결 낙관론이 이는 가운데 상승세로 개장했으나 결국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36% 떨어진 6,928.27로 마감했다.
또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94% 밀린 11,328.80에,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41% 하락한 5,004.46에 각각 문을 닫았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50 지수도 0.36% 내려간 3,562.08로 거래를 끝냈다.
(연합뉴스)
유럽증시 하락세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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