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기차역의 개인 물품 보관함에서 부패한 할머니의 시신이 든 가방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도쿄 시경은 보관함에 한 달 넘게 버려져 있던 가방에서 할머니의 시신을 발견해 직원이 신고를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방은 지난 4월 26일 보관함에 남겨졌고 도쿄역 측은 혹시 주인이 나타날까 봐 이 가방을 한 달째 보관 중이었습니다.
70cm, 50cm, 25cm 크기의 노란색 가방에는 키가 140cm 정도 되는 시신이 들어 있었습니다.
경찰은 현재 시신으로 발견된 할머니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