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업체에서 2억 챙긴 포스코건설 박 모 상무 구속기소 채희선 기자 Seoul 작성 2015.05.29 11:32 조회 조회수 포스코건설의 비자금 조성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가 토목환경사업본부 박 모 상무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상무는 2012년 9월 포스코건설이 진행하는 구미 하이테크밸리 건설 공사의 하도급업체 측으로부터 공사 수주 등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2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상무는 공사 현장 담당으로 하도급업체를 선정과 계약 체결 업무를 해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희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7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7명 숨진 일본 쇼핑몰 뜻밖 정체…"섬뜩하다" 불안 확산 동영상 기사 1군 발암물질 나오는데 2년 유예…"사먹어도 되나" 발칵 동영상 기사 정몽규와 주고받은 문자 들통…"정 선배가 누구" 캐묻자 동영상 기사 "얘네가 왜 이러지" 다닥다닥…폭염 이어지자 꿀벌 돌연 동영상 기사 실탄 4발에도…"죽는 줄" 사찰 난입 괴한 공포의 추격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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