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의 한국계 경관이 순찰 중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뉴올리언스 주택담당부 경찰관인 제임스 베넷 주니어로 지난 24일 오전 공공주택단지 공사 현장을 순찰하던 중 괴한의 총격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를 추적 중이나 사건을 해결할 단서를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현지 신문은 베넷 경관이 백인 아버지와 한국인 이민 1세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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