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지난주보다 커졌습니다.
신규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기존 주택을 구입하는 사람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오늘(28일) 25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은 전 주 대비 0.14%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정원에 따르면 이는 지난주 변동률인 0.13%에 비해 오름폭이 소폭 확대된 것입니다.
수도권이 지난주 0.16%에서 금주에는 0.18%로 커졌습니다.
서울은 0.17%에서 0.20%로, 경기도가 0.17%에서 0.18%로 상승폭이 늘었습니다.
이에 비해 지방은 지난주 0.10%에서 이번주에는 0.09%로 오름폭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광주광역시가 0.29%로 가장 많이 올랐고 대구는 0.24% 울산 0.17% 등이 상승셉니다.
반면 새 아파트 입주물량이 몰리고 있는 세종시는 -0.10%, 대전은 -0.03%, 충북 -0.01%로 하락했습니다.
전셋값은 지난주와 동일한 0.17%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 오름세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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