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로 예정된 서울시내 면세점 신규 특허 유치전에 이랜드그룹도 뛰어들었습니다.
이랜드그룹은 서울 홍대 입구에 위치한 서교자이갤러리 부지를 서울시내 면세점 부지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랜드는 이 건물에 연 면적 14,743㎡ 규모의 면세점을 지을 계획입니다.
홍대-신촌-이대 지역에 맛집과 공연 등이 풍부할 뿐 아니라, 이 상권이 한강은 물론 한류 허브인 상암동까지 연결돼 새 면세점의 입지로 적합하다는 게 이랜드의 설명입니다.
특히 이랜드는 세계 최대 면세점 듀프리, 중국 최대 여행사 완다그룹으로부터 면세 사업 운영 전반에 걸쳐 지원을 받는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