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같이 자자"…후배 여경 성추행한 경찰 간부 구속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후배 여경을 성추행한 혐의로 이 경찰서 소속 김 모 경위를 구속했습니다.

김 경위는 같은 경찰서 후배 A 순경을 지난 3월부터 4월 말까지 순찰차 안에서 수차례 성적 수치심과 혐오감을 느끼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경위는 A 순경의 거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신체를 만지며 같이 자자고 강요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경위의 죄질이 나쁘다고 판단해 추가 조사를 벌인 뒤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