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동물원 관람객들을 수족관 앞으로 불러모으는 주인공이 있었으니 바로 아기 하마였습니다.
태어난 지 이제 8주 됐는데요, 난생처음으로 엄마 하마와 수영하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아직은 물속이 어색한지 엄마가 입으로 밀어줘야 겨우 수영이 가능했습니다.
물속에서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모습이 신기했는데요, 하마는 눈에 특수한 막이 있어서 이렇게 눈을 뜬 채 수영을 할 수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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