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오후 6시 10분쯤 전남 장흥의 한 주택 마당에서 이 집에 사는 50대 A씨가 자신의 몸에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였습니다.
A씨는 온몸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집에는 A씨와 A씨 노모가 살고 있으나 사고 당시에는 집안에 A씨 혼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과거 정신질환 치료 경력이 있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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