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신분 속이고 수억원 뜯어낸 60대 구속 민경호 기자 Seoul 작성 2015.05.25 07:14 조회 조회수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10년 동안 대학교수 등을 사칭해 남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62살 나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나씨는 지난 2008년 조합장을 시켜주겠다며 48살 윤 모 씨 등 2명으로부터 10차례에 걸쳐 4억 5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당시 내연녀였던 60살 윤 모 씨에게 전임교수가 되게 해주겠다며 7천5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민경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68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7명 숨진 일본 쇼핑몰 뜻밖 정체…"섬뜩하다" 불안 확산 동영상 기사 정몽규와 주고받은 문자 들통…"정 선배가 누구" 캐묻자 동영상 기사 "얘네가 왜 이러지" 다닥다닥…폭염 이어지자 꿀벌 돌연 동영상 기사 1군 발암물질 나오는데 2년 유예…"사먹어도 되나" 발칵 동영상 기사 [단독] "'거제왕'만 덜렁 지원"…부적격 나왔는데 꿰찼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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