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요양병원서 폐암 말기 환자 숨진 채 발견 김광현 기자 Seoul 작성 2015.05.24 19:59 조회 조회수 오늘 새벽 1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요양병원 병실에서 68살 정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간호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폐암 말기 환자인 정씨는 이틀 전 이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타살 정황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정씨가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병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2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미 더운데…"'37도'까지 더 치솟는다" 서울 무슨 일이 동영상 기사 "얘네가 왜 이러지" 다닥다닥…폭염 이어지자 꿀벌 돌연 "한국인 관광객 피 흘린 채로"…유명 관광지에서 날벼락 동영상 기사 "수원 길거리에 웬 여자가"…이틀 새 112 신고 잇따르자 "변사체 떠 있다"…시신 인양하자 신장 110㎝ 남아 추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