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주 상원이 매년 5월을 '한인 가정의 달'로 지정해 기념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토니 아벨라 상원 의원이 지난 2월 상정한 이 법안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을 소개하고 5월을 '한인 가정의 달'로 정해 기념식을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하원 의결과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 지사의 서명을 거치면 발효됩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2014년 5월'을 한인 가정의 달로 지정하는 내용의 결의안이 뉴욕 주 상원 의결과 주 지사 서명을 거쳐 시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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