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늘(20일) 낮 2시 전후로 서울 강남구 무역회관에서 초고층건축물 대형 화재 상황을 가정해 대피훈련을 합니다.
훈련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참여하며 시민 1천3백 명이 대피할 예정입니다.
훈련은 박 시장 등 주요인사들이 건물 50층에서 환담 중 화재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하고 진행됩니다.
훈련에는 서울시, 강남구, 소방, 경찰, 삼성서울병원 등 26개 기관 직원 1천5백여 명이 참여합니다.
서울 무역회관서 초고층건물 화재 대피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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