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개그맨이 새벽 사우나서 20대 남성 강제추행 김아영 기자 Seoul 작성 2015.05.19 23:45 조회 조회수 전직 개그맨 45살 백 모 씨가 사우나에서 20대 남성을 강제추행하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습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그제(17일) 새벽 3시쯤 서울 종로구의 한 사우나에서 잠을 자던 25살 이 모 씨를 신체를 만지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로 백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백 씨를 붙잡았다면서 현재는 조사를 마치고 백 씨가 귀가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8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변사체 떠 있다"…시신 인양하자 신장 110㎝ 남아 추정 동영상 기사 음주도 마약도 아니었다?…대낮에 '흉기' 들고 춤추더니 동영상 기사 "지자체가 시민 조롱하나"…논란 부른 댓글들 동영상 기사 문 앞 상자에 사체…'꿈틀' 다음날도 놓고 갔다 동영상 기사 "더는 못 버틴다" 줄줄이 인상…직장인들 어쩌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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