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월 주택착공 20.2%↑…7년여 만에 최고치 최대식 기자 Seoul 작성 2015.05.19 23:15 수정 2015.05.19 23:16 조회 조회수 미국의 지난달 주택착공 건수가 최근 7년여 동안 최고치까지 증가하며 주택시장 호조와 미국 경제의 본격적인 회복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4월 신규주택착공 건수가 연간 환산 기준 113만 5천 건으로 한 달 전보다 20.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07년 11월 이후 7년여 만의 최대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사상 최악"…122년 만에 최고기온 찍은 곳 살해당한 아이들 옷을…"경찰 때문" 유족 분통 동영상 기사 "경쟁률이 무려 36:1"…현실판 '나화진' 뽑는다 동영상 기사 "비키니 입었으니 나가서 대기하라고…" 갑론을박 동영상 기사 "가방 두고 내려서요" 다가온 60대…기막힌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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