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에 투자하면 큰 수익"…다단계 130억 사기 손형안 기자 Seoul 작성 2015.05.18 08:42 조회 조회수 서울 강남경찰서는 사행성 게임 개발을 미끼로 투자사기를 벌인 게임업체 대표이사 김 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사행성 게임 개발에 투자하면 높은 배당을 지급하겠다고 속여, 피해자 7천여 명으로부터 130억 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은 투자자를 소개하면 수당을 지급하는 다단계 방식을 범행에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형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5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지자체가 시민 조롱하나"…논란 부른 댓글들 동영상 기사 문 앞 상자에 사체…'꿈틀' 다음날도 놓고 갔다 동영상 기사 "더는 못 버틴다" 줄줄이 인상…직장인들 어쩌나 조금이라도 방심했다간…3년간 32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곧 출국이었는데…"다음에 가자" 줄줄이 취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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