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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육거리·성안길 시장, 외국인이 뽑은 올해의 전통시장

청주 육거리 시장과 성안길 시장이 외국인이 가기 좋은 올해의 전통시장에 선정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관광명소 육성차원에서 최근 충북 2곳을 포함한 전국 12곳의 전통시장을 관광상품화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국에서 2개 시장이 선정된 곳은 충북과 강원, 부산 3개 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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