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4일)밤 11시쯤 강원도 원주에 있는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민 54살 김 모 씨와 82살 조 모 할머니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씨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휘발유를 이용해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원주 아파트서 방화 추정 화재…2명 부상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