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높은 가치를 보유한 기업으로 미국의 '애플'이 선정됐습니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기업가치가 높은 세계 100대 기업' 순위에서 애플은 기업가치 1천453억 달러, 159조 5천103억 원으로 1위로 선정됐습니다.
애플의 경쟁사인 한국의 삼성은 기업가치 379억 달러, 41조 6천66억 원으로 7위에 올랐습니다.
애플이 이어 두 번째로 큰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곳은 마이크로소프트로, 평가가치는 전년보다 10% 정도 늘어난 693억 달러, 76조 775억 원입니다.
이어 구글, 코카콜라, IBM이 '상위 5곳'에 포함됐습니다.
삼성보다 한 계단 높은 6위는 최근의 매출과 순익 부진에도 불구하고 맥도날드가 차지했습니다.
포브스 "세계 기업가치 1위는 애플…삼성은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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