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교통사고 말 안 할게" 운전자 도피시킨 레커기사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5.05.12 23:43 조회 조회수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음주운전자를 도피시킨 혐의로 견인차 기사 24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오늘(12일) 새벽 경기 수원시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50살 김 모 씨와 함께 이 씨 차량을 끌고 도망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김 씨의 음주 사고를 경찰에 알리지 않는 조건으로 사고차량을 직접 폐차해 이익을 보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새로 뽑아놨더니" 분통…'인당 200만 원' 해외연수? 동영상 기사 곧 출국이었는데…"다음에 가자" 줄줄이 취소 살해당한 아이들 옷을…"경찰 때문" 유족 분통 동영상 기사 "비키니 입었으니 나가서 대기하라고…" 갑론을박 동영상 기사 "가방 두고 내려서요" 다가온 60대…기막힌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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