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상용차 주행성능시험장 착공식이 군산 옥구읍에서 업체와 유관기관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상용차 주행 시험장은 오는 2018년까지 502억 원을 들여 43만 ㎡에 상용차 부품 성능과 내구성 등을 평가할 수 있는 7개 시험로와 기술동 등을 갖출 예정입니다.
전북의 현대차와 타타대우차 2개 회사가 전국 상용차 생산량의 94%를 차지해, 상용차 주행시험장이 완공되면 지역의 상용차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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