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서울시 내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5억 원에 육박했습니다.
KB국민은행 주택가격동향 자료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서울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5억 원에 1만 원 못 미치는 4억9천999만 원이었습니다.
서울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은 줄곧 5억 원대를 유지하다 지난 2013년 4월 처음으로 4억8천913만 원을 기록하며 5억 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같은 해 12월에는 4억8천375만 원까지 떨어졌지만, 서서히 상승세를 타면서 2년여 만에 다시 5억 원대 진입을 목전에 두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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