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눈물 흘리며…日 강제노역 증언하는 피해자 SBS 뉴스 Seoul 작성 2015.05.09 17:39 조회 조회수 일본이 강제노역시설 일부의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가운데 9일 오전 광주 서구 광주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강제동원 피해자 증언'행사에서 일본 나가사키 아소 탄광에서 강제노역한 공재수 할아버지가 당시 상황을 눈물을 흘리며 증언하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새로 뽑아놨더니" 분통…'인당 200만 원' 해외연수? 동영상 기사 곧 출국이었는데…"다음에 가자" 줄줄이 취소 살해당한 아이들 옷을…"경찰 때문" 유족 분통 동영상 기사 "비키니 입었으니 나가서 대기하라고…" 갑론을박 동영상 기사 "가방 두고 내려서요" 다가온 60대…기막힌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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