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의 공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탈레반 공격으로 16명의 경찰관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아프간 국회의원인 닐로퍼 이브라히미는 "탈레반이 동북부 바다카샨주에서 경찰 검문소를 공격해 경찰관 16명이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탈레반은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며 '대공세'의 일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지난달에는 탈레반 반군 200여 명이 바다카샨주 군 기지 등을 공격해 수십명의 군인과 경찰이 숨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