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서울서 득남 문준모 기자 Seoul 작성 2015.01.20 15:03 수정 2015.01.20 17:0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최연소 주한미국 대사인 마크 리퍼트 대사가 주한 미국대사로는 처음으로 임기 중 한국에서 아이를 얻었습니다. 리퍼트 대사는 오늘 자신의 트위터에 "리퍼트 가족의 새로운 멤버를 환영한다"면서 출산한 아내와 아이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리퍼트 대사는 "아이의 이름은 '사주 프로세스' 후에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식 중간 이름을 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문준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12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비누·때수건 펼쳐놓고…청계천서 온몸 '벅벅' 동영상 기사 '덩실덩실' 도로 한복판서 기행…양손엔 흉기 동영상 기사 1인실서 놔주고 여성 몰래…청담서 벌어진 일 '충격' 동영상 기사 "인생 망하면" "봉고차로"…장윤기 동창 대화 걸렸다 동영상 기사 한 달도 안 됐는데 또…이번엔 용산 동작대교서 포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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