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SBS 뉴스 Seoul 작성 2015.01.15 01:0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매달 40만 원 남짓 기초연금을 받는 78살의 할머님이 쪼개고 쪼개 모은 200만 원을 자신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맡기셨습니다. 경기침체 여파로 사랑의 온도탑은 꽁꽁 얼어 붙었고, 개인 기부도 줄었습니다. 정말 할머님께 부끄럽고 또 감사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가 대피령에 '아비규환'…곳곳서 계속 번진다 "10분 거리가 90분 걸렸다"…경험담 쏟아진 '교통지옥' 동영상 기사 "내 얼굴 찍고 있나?" 폭발한 공포…결국 출시 미룬다 추행 후 신체에 소변…여성 관광객에 '엽기 범행' 99명 투신한 그곳…차량 세우고 추락한 60대 이송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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