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단체인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북풍선단이 오늘 새벽 경기도 포천에서 대북전단 102만장을 북으로 날려 보냈습니다.
이민복 대북풍선단장 등 2명은 오늘 새벽 0시부터 2시 반까지 포천시 고소성리 도로에서 풍선 24개에 전단 102만 장을 매달아 북으로 날려보냈습니다.
전단에는 북한의 3대 세습 등 체제를 비판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 단장은 "대북전단은 북한 동포에게 진실을 알리는 평화의 메시지"라며 "인도주의 차원에서 계속 대북전단을 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