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쇠파이프 휘두르며 노래방 영업방해 50대 영장

쇠파이프 휘두르며 노래방 영업방해 50대 영장
부산 북부경찰서는 영세 노래방에서 행패를 부리고 영업을 방해한 혐의(재물손괴 등)로 김모(5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6월 7일 오후 11시께 부산 북구의 한 노래방에서 손님에게 "너희 불륜 아니냐"며 시비를 걸어 쇠파이프를 휘두르고 이를 막는 종업원을 폭행하는 등 영세 노래방 6곳에서 폭력을 일삼고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