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새벽 2시 40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성택시 앞 도로에서 18살 장 모 군이 모는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20살 이모씨가 숨지고 운전자 장군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신주가 부러지면서 도로 방면으로 넘어져 도로 주변 창고형 공장들이 일부 정전돼 한국전력이 복구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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